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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팁 해석
activist 운동가, 활동가 / delay 지연시키다, 연기하다 / criticize 비판하다 / politician 정치인, 정치가 / threat 위협 / initiate 개시되게 하다, 착수시키다 / seriousness 심각함, 진지함 / deny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다 / emission 배출(물), 배기가스 / minimize 최소화하다 / account for 차지하다 / approximately 대략 / unlikely ~할 것 같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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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초 영국 의회는 세계 최초로 공식적으로 “기후변화 비상사태”를 선포한 나라가 되었다.
기후 운동가들이 1주일 이상 동안 런던에서 시위를 한 후, 노동당 Jeremy Corbyn 총수가 그 발의를 도입했다.
Extinction Rebellion라는 단체는 4월 15일에 시위를 시작했다.
그 이후 10일 이상, 수 만 명의 시위자들이 교통을 차단했고, 기차를 지연시켰으며, 런던주식거래소로 가는 입구를 막았다.
그 시위가 끝나기 직전, 기후 활동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던 16세의 스웨덴 소녀 Greta Thunberg는 국회에서 정치인들과 기업가들을 비난하며 연설을 했다.
그녀는 “소수의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양의 돈을 벌도록 하기 위해 그 미래가 팔렸기 때문에 우리는 아마도 미래를 더 이상 갖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시위의 목표는 기후 변화의 위협에 관심을 가져오고 정치적인 행동을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들의 전략은 효과가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비상사태 선포는 어떠한 법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기후 변화의 심각함을 나타내는 영국 정부에 의한 상징적인 성명이다.
Jeremy Corbyn는 비상사태를 선포함으로써, 영국이 “세계의 의회와 정부로부터 행동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는 구체적으로 기후 변화가 현실이라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공격적으로 말하는 미국 Donald Trump 대통령을 언급했다.
영국은 이전에 2050년에 탄소 배출을 80% 줄이려는 목표를 세웠지만, 활동가들은 국가가 그 해까지 순제로 배출량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기를 원한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영국 시민들은, 전기차를 운전하기, 겨울에 난방을 더 적게 사용하기, 그리고 고기를 덜 먹는 것을 포함하여, 그들의 일상에 중대한 변화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비록 영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한 최초의 국가이지만, London을 포함하여, 그 국가 내의 많은 도시와 마을은 비슷한 선언을 이전에 하였고 이미 환경 친화적인 집과 전기차를 위한 충전소를 건설할 계획 중이다.
지난 10월, UN의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은 만일 2030년 전 세계적인 배출이 45% 감소하고 2050년까지 순제로 배출량에 도달한다면, 기후 변화로 인한 손실은 최소화될 수 있다고 보고했다.
그것이 가능하게 되려면, 영향력 있는 국가들이 곧 앞장 서야만 한다.
불행하게도, 합쳐서 세계 탄소 배출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중국과 미국은 곧 변화를 만들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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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호] U.K. Declares Climate Emergency
U.K. Declares Climate Emergency0Earlier this month, British Parliament officially declared a “climate emergency,” becoming the first country in the world to do so. The motion was introduced by Labour Party leader Jeremy Corbyn after climate activists protested in London for over a week.
The group Extinction Rebellion began the protests on Apr. 15. Over the following 10 days, tens of thousands of protesters stopped traffic, delayed trains, and blocked the entrance to the London Stock Exchange. Just before the protests ended, Greta Thunberg, a 16-year-old Swedish girl who has gained international fame as a climate activist, gave a speech to Parliament in which she criticized politicians and businesses. She said, “We probably don’t even have a future anymore, because that future was sold so that a small number of people could make unimaginable amounts of money.” The goal of the protests was to bring attention to the threat of climate change and initiate political action. Their strategy seems to have worked.
The emergency declaration does not affect any laws. Rather, it is a symbolic statement by the British government signaling the seriousness of climate change. Jeremy Corbyn hopes that by declaring the emergency, the U.K. “can set off a wave of action from parliaments and governments around the globe.” He specifically mentioned U.S. President Donald Trump, who aggressively denies that climate change is real.
U.K. Declares Climate Emergency3The U.K. had previously set a goal to lower carbon emissions by 80 percent before 2050, but activists want them to set a new goal of net-zero emissions by that year. In order to hit that target, British citizens would have to make significant changes to their daily lives, including driving electric cars, using less heat in the winter, and eating less meat.
Though the U.K. is the first country to declare an emergency, a number of cities and towns within the country, including London, had previously made similar declarations and are already planning to build environmentally friendly homes and charging stations for electric cars.
Last October, the U.N.’s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reported that the damage caused by climate change can be minimized if worldwide emissions are cut by 45 percent before the year 2030 and reach net-zero by 2050. For that to be possible, influential nations must soon begin to lead the way. Unfortunately, China and the U.S., which together account for approximately 40 percent of the world’s carbon emissions, seem unlikely to make changes any time soon.



Gregory Hutchinson
For The Teen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