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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팁 해석
summit 정상 회담 / delegate (집단의 의사를 대표하는) 대표(자) / commitment 약속, 전념 / net zero 탄소 중립((배출량을 줄이고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방법을 통해 인간의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온실 가스의 양을 0(제로)로 만들자는 목표)) / mobilize (물자·수단 등을) 동원하다[집결시키다] / formulate (세심히) 만들어 내다 / concrete 사실에 의거한, 구체적인 / endorse (공개적으로) 지지하다 / allocate (특정 목적을 위해 공식적으로) 할당하다 / signatory (공식 합의서의) 서명인 / phase out 단계적으로 폐지[삭감, 철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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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로도 알려진 2021년 유엔기후총회(COP26)가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렸다.
많은 전문가들은 올해 유엔기후총회를 세계가 기후변화를 통제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마지막 기회”로 묘사했다.
유엔기후총회에서 대표단, 전문가 및 활동가들은 산업화 이전 수준과 비교하여 2050년까지 탄소의 순 배출 제로를 실현하고 지구 온난화를 섭씨 1.5도로 제한하겠다는 전 세계적인 약속을 확보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
이 그룹은 또한 기후변화에 대처하는데 사용되는 기후 금융을 동원하고 취약한 지역사회와 자연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똑같이 중요한 임무를 할당받았다.

각국이 지구 온난화를 늦추기 위한 여러 과감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COP26의 처음 며칠 동안은 조심스러운 낙관론이 대두되었다.
첫 주에 열린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는 산림과 토지 이용에 관한 글래스고 지도자 서약이었다.
이 획기적인 서약은 114명의 세계 지도자들에 의해 승인되었으며, 2030년까지 산림 손실을 중단하고 복구하기 위해 거의 140억 파운드(22조 4,000억 원)의 공공 및 민간 자금을 투자하는 것이다.
자본의 일부는 손실된 토지를 복구하고, 산불을 진압하며, 토착민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도상국에 할당될 예정이다.
서약에 서명한 많은 지도자들은 전 세계 산림의 85퍼센트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를 대표하고 있다.

2030년까지 메탄 배출량의 30퍼센트를 감축하기 위해 총 105개국이 또 다른 커다란 약속을 만들어 냈다.
서명국 중에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캐나다, 나이지리아, 베트남과 같은 주요 메탄 배출국들이 포함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이 서약은 전 세계 메탄 배출량의 최대 40퍼센트를 포함하며, 잠재적으로 지구 온난화를 0.5도 줄일 수 있다.

유엔기후총회에서 강조되어야 할 부분 중 하나는 새로운 23개의 국가가 세계의 석탄 발전을 클린에너지로 전환하는 선언문에 서명하여 총 서명국 수가 46개의 국가로 늘어난 것이다.
이 그룹에는 이집트, 인도네시아, 폴란드, 한국 및 베트남과 같은 세계 최대의 석탄 소비 국가들이 포함된다.
이 국가들은 2030년대(주류 산업군의 경우) 또는 2040년대(비주류 산업군의 경우)까지 석탄 발전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새로운 석탄화력 발전소에 대한 공적 자금 지원을 중단하기로 협의했다.

유엔기후총회에 세계의 지도자들만이 참여한 것은 아니다.
수천 명의 젊은 활동가들이 “세계의 지도자들에게 책임을 묻고 기후 정의에 대해 최대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글래스고 거리로 행진했다.
회담 장소에서 젊은 기후 지도자들은 기후변화에 대처해 느린 행동을 취하는 정부의 대표자들, 협상가들, 그리고 고위 관료들에게 직접적인 우려와 분노를 표명했다.

회담 첫 주에 많은 긍정적인 결과물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당사국들이 변화를 위한 헌신을 지속할 것인지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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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호] The COP26 Climate Summit in Glasgow
The COP26 Climate Summit in Glasgow0The 2021 United Nations Climate Change Conference, also known as COP26 (26th Conference of the Parties to the UNFCCC), was held recently in Glasgow, Scotland, from Oct. 31 to Nov. 12. This year’s climate summit was described by many experts as the world’s “last best chance” to get climate change under control. During the summit, the delegates, experts, and activists had the immense task of securing a global commitment to reach net zero emissions by 2050 and limiting global warming to 1.5 degrees Celsius, compared to pre-industrial levels. The group had also been assigned the equally important tasks of mobilizing climate finance, the funds used to address climate change, and formulating concrete plans to protect vulnerable communities and natural habitats.

Cautious optimism seeped into the first few days of COP26, as countries announced a number of bold initiatives to slow global warming. One of the biggest events that took place in the first week was the Glasgow Leaders’ Declaration on Forests and Land Use. The landmark deal was endorsed by 114 world leaders and commits nearly £14 billion (W22.4 trillion) of public and private funds to the goal of halting and reversing deforestation by 2030. A fraction of the capital will be allocated to developing countries to restore damaged land, tackle wildfires, and support indigenous communities. Many of the leaders who have signed the pledge represent countries that collectively hold more than 85 percent of the world’s forests.

Another big commitment was made by a total of 105 countries to cut methane emissions by 30 percent by 2030. Among the signatories are some major emitters like Argentina, Brazil, Canada, Nigeria, and Vietnam. All in all, this deal covers up to 40 percent of global methane emissions, potentially shaving as much as half a degree from global warming.

The COP26 Climate Summit in Glasgow6One of the highlights of the week was when 23 new countries signed on to the Global Coal to Clean Power Transition Statement, raising the total number of signatories to 46 countries. This group includes some of the world’s biggest coal users, such as Egypt, Indonesia, Poland, Korea, and Vietnam. These countries have committed to phasing out coal power by the 2030s (for major economies) or the 2040s (for smaller economies) and to stopping public funding for new coal-fired power plants.

Global leaders weren’t the only ones to participate in the climate summit. Thousands of young activists marched on the streets of Glasgow to “hold world leaders accountable and be as loud as possible about climate justice.” Inside the summit venue, young climate leaders spoke directly to ministers, negotiators, and officials about their concerns and anger over the slow action on climate change.

Although many good results have come out of the first week of the conference, many still wonder if the countries involved will stay dedicated in their commitments to change.



Yesel Kang
Staff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