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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팁 해석
economy (경제 주체로서의) 국가 / regional 지역적 / promotion 홍보, 옹호 / aspect 측면 / athlete 운동 선수 / rare 드문, 희귀한 / unprecedented 전례 없는 / treaty 조약 / host 주최국 / suspend 유예(중단)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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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역사에서 7번째로, 동아시아의 가장 큰 경제를 보유한 3개국의 지도자들이 지역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만났다.
그 정상회담은 5월 9일에 열렸다.
일본의 신조 아베 수상이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중국의 리커창 총리를 접대했다.
그 정상회담은 문화 교류, 환경, 그리고 무역의 진흥을 포함하여 지역 문제를 다루었다.
그는 “일본과 중국 그리고 일본과 한국 사이의 관계의 미래 발전의 모든 측면”에 관하여 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아베는 제약을 두지 않은 의제를 목표로 나아갔다.
북한은 또한 중요한 안건이었다.
그 회담은 일본이 북한과 발전하는 외교에 있어서 더 적극적인 역할을 맡으려는 기회였다.
2월, 북한과 남한의 운동선수들은 함께 동계 올림픽에 참가했다.
3월에,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은 중국에 아주 드물게 방문하였다.
4월에, 김정은은 남한의 대통령과 함께 전례 없는 정상회담을 했다.
1950년에 한국전쟁이 발발한 후, 그는 남한에 발을 들여놓은 북한의 첫 지도자였다.
비록 날짜와 장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김정은은 또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날 계획을 했다.
한국에게, 그 정상회담은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그의 김정은과의 만남의 결과들을 공유하고, 또한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계획들을 논의할 수 있는 기회였다.
남북 정상회담 동안, 그 두 명의 지도자는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공식적이 평화조약에 서명하려는 계획을 했다.
일본에게, 그 정상회담은 아베가 그가 트럼프와 함께 북한에 관하여 논의한 미국의 최근 방문에 대하여 후속조치를 하고 북한의 비핵화를 추구할 수 있는 기회였다.
그것은 또한 아베가 국내에서 지지를 쌓을 수 있는 기회였다.
그의 대중적인 지지율은 정치적인 스캔들 때문에 떨어졌다.
비록 그 회담이 2004년 남한에 의해 제안되었지만, 그 첫 3개국 사이의 3자 정상회담은 2008년 일본에서 있었다.
중국과 일본 사이의 어려움을 때문에 2012년에 중단될 때까지 개최국은 다음 4년 동안에 걸쳐 교대로 하기로 했다.
2018년에 다시 모이기 전 추가적인 2년간의 휴식기와 함께, 그것은 2015년 11월의 6번째 행사에서 부활되었다.
정상회담은 보통 3각 관계, 지역 경제, 그리고 재난 구호에 집중한다.
북한의 핵 프로그램도 반복되는 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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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호] The China-South Korea-Japan Trilateral Summit
The China-South Korea-Japan Trilateral Summit0For the seventh time in recent history, leaders of East Asia’s three biggest economies met to discuss regional issues. The summit was held in Tokyo on May 9.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 hosted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nd Chinese Premier Li Keqiang.
The summit dealt with regional issues, including cultural exchanges, the environment, and the promotion of free trade. Abe aimed for an open-ended agenda, saying that he expected to talk about “all aspects of the future development of relations between Japan and China, and Japan and South Korea.”North Korea was also high on the agenda.

The meeting was a chance for Japan to take a more active role in the advancing diplomacy with North Korea. In February, North and South Korean athletes participated together in the Winter Olympics. In March,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made a rare visit to China. In April, Kim held an unprecedented summit with the South Korean president. He was the first North Korean leader to set foot in South Korea since the Korean War broke out in 1950. Kim has also made plans to meet with U.S. President Donald Trump, although a date and location have not yet been set.

For South Korea, the summit was an opportunity for Moon to share the results of his recent meeting with Kim, and also to discuss plans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During the inter-Korean summit, the two made plans to end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program and to sign an official peace treaty.
For Japan, the summit was a chance for Abe to follow up on a recent visit to the U.S. where he discussed North Korea with Trump, and to seek denuclearization of the North. It was also an opportunity for Abe to build support at home. His public approval rating has dropped due to political scandals.

The first trilateral summit held between the three countries was in Japan in 2008, although the meetings were first proposed by South Korea in 2004. The host country rotated over the next four years until it was suspended in 2012 due to difficulties between China and Japan. It was revived for a sixth event in November 2015, with another two-year break before reconvening for 2018.
The summit talks usually focus on maintaining trilateral relations, the regional economy, and disaster relief.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has also been a recurring topic.



Sandy Fortune
For The Teen Times
(ttt@timescore.co.kr)